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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79

정준일 with 오케스트라 콘서트 정준일 with 오케스트라 콘서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요고 예매해놓고 6월 말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태어나서 처음 가는 콘서트이다 그것도 나 혼자서 ㅎㅎㅎ 작년 겨울 소극장 콘서트에 못간게 한이 되서이번 콘서트 소식 들었을 때 반드시 가겠다고 다짐했당 : ) 원래 첫공/막공은 좋은 자리를 못구해서 다른날로 2회 예매했었는데,운좋게 막공 C열을 양도받았다 +___________________+ 약간 측면이긴 하지만...ㅎㅎㅎ그래서 첫째주 일요일하구 둘째주 일요일 이렇게 가려고 한다설레여~~~~ 빨리 가고 싶다! 2014. 6. 9.
정준일 - 안아줘 Live 목소리 진짜 잘 들리는 영상 2014. 6. 8.
수내동 남해소반 수내동 남해소반튀김같은 스끼다시는 없고 한정식처럼 해초무침, 나물반찬이 쫙 나오는데 전부 다 맛있땅 > 2014. 5. 23.
2014년 4월 27일의 일상 요즘엔 3주 x 8시간짜리 주말 교육을 듣고있다ㅠㅠ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교육의 퀄리티는 그닥이지만 그래두 뭐 공짜로 듣는거니.. 2014. 4. 28.
2014년 4월 26일의 일상 1 진짜 오랜만에 티스토리를 들어왔다 이전에 썼던 글들을 읽어보니 바쁜 와중에 일기를 남겨놓기를 참 잘한 것 같다. 예전 생각도 나고 재밌넹 ㅎㅎ :) 그래서 다시 일기를 쓰기로 마음먹었다..........! 이 다짐이 며칠이나 갈지 ㅋㅋㅋ 그리고 얼마나 자주 쓸지는 몰라두 가끔씩이라도 써야겠다. 2 난 무사히 취업을 하고, 직장인이 되었다. 운 좋게도 가고 싶었던 회사들 중 몇 군데에 합격하여, 평온한 겨울을 보냈다 :) 비록 요즘은 야근에 찌들어 살지만... 3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안온다 ^.ㅠ 2014. 4. 27.
피아노 내가 학교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 ♥.♥ 여기에 피아노가 있다는걸 우연히 알게 된 이후로는, 10분이라도 시간이 남으면 항상 여기로 달려왔던 것 같다아침에 첫 수업 가기 전에도 잠깐 들리고~ 점심 먹고 수업 가기전에도 들리고~수업 다 끝나고도 들리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심히 출석도장을 찍었다..* 먼저 치던 사람이 있으면 밖에서 기다리며 듣고 있는 것도 좋았고오며 가며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과 곡 이야기 나누는 것도 소소한 재미였다이 곳에서 생긴 에피소드도 여러가지 있었지...ㅋㅋㅋㅋㅋ 굉장히 오래된, 브랜드도 없는 피아노지만, 가끔 조율도 되고 있는 것 같았고건반도 묵직하고.. 좁은 공간이라 소리 울림도 좋았고, 창문으로 햇살 들어오는 것도 좋았다 ㅎㅎ 졸업을 앞두고 갑자기 감성적이 되어버려서 쓰는 글.. 2013. 12. 11.
취업준비 증명사진을 찍고 왔당 :)이제서야 찍다니....ㅋㅋㅋㅋ여름에 인턴 하나 써보지 못하고 ㅠㅠ실물과의 갭에 괴리감이 들긴 하지만 참하게 잘나온듯?!?! 하하이제 자소서를 열심히 씁시다 끝 2013. 9. 16.
Radiohead - Creep (Acoustic) + happily ever after 2013. 8. 9.
4학년 1학기도 끄읏 4학년 1학기도 끝이 났다.요즘은 발등에 불떨어져서 토익+오픽공부를 죽어라 하고있다ㅠㅠㅠ아직까지 아무것도 해놓지 않았다ㄴㅣ...뭐한거냐 대체ㅜㅠ...이런..! 그래두 졸업논문은 완전히 끝났다 ㅎㅎ남들보다 한학기 일찍 진행했는데, 잘 한 것 같당 그리고 성적은.. 이정도면 만...족....ㅎㅎㅎ 무엇보다도 미적2가 A+이라서 뿌듯하다수능친지 5년이 더 지난 이제서야.. 미적 하느라 넘 힘들었다 ㅜㅜ 인공지능은 중간고사 때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 돌이킬 수 없었다..또르르A도 감지덕지 인 듯... 수업은 정말 재밌었는데 ㅠㅠ ㅎㅏ.. 2학기때는 12학점만 들으면 된다 ^_ㅠ 2013. 8. 2.
개강 개강 3일째.. 이제 난 4학년이다...ㅎㅎㅎㅎ;;으아니.. 내가 4학년이라니! 이게 뭔소리요토익 따야하는데 ㅠㅠㅠㅠㅠ오픽도 해야하는데 ㅜㅜㅜㅜㅜㅜ졸업논문도 ㅠㅠㅠㅠㅠㅠ 2013. 3. 6.
3학년 끝 길었던 3학년이 끝이 났다처음으로 계절학기를 들었는데, 정말 헬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는 듣지 않으리..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한 건 아니었는데놀랍게도 학점이 엄청 잘 나왔다 ㅎㅎㅎ 1학기에 4.33 받고나서, 아 이런학점은 내 평생 다시는 받지 못할것이다 생각했는데2학기에 올 A+이 나왔당..헤헤..헤헤헿..ㅎㅎ..ㅎ..ㅎㅎ..글구 계절학기까지 깔끔하게 A+이다..헿.헤헤ㅔ하지만 1,2학년때 너무 망쳐놔서 이래도 총 평점이 4가 좀 안된다능..^.ㅠ 어쨌든 1년동안 수고한 나에게 리스펙트.. 잘했다 잘했어~공부도 착실히 하고, 책도 많이 읽고피아노도 나름 실컷 치고.. 알바도 하고 진짜 부지런히 살았다아 이제 4학년이라니 ㅠㅠㅠㅠ 2013. 2. 8.
so cute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아우 귀여워 2012. 11. 12.
새 신 원래 이 TOPSHOP 옥스퍼드를 사고 싶었는뎅 어쩌다보니 이걸 샀다 (소희가 신은 것 보고..급뽐뿌옴)근데 생각만큼 안예쁜건ㅠㅠ 글구 매우 불편함체리레드 색깔이 원래 이렇게 칙칙했나!? 고구마색같다 2012. 11. 11.
Dean's List 2012년 1학기 Dean's List에 올랐다지난학기부터 생긴 제도? 인 것 같다학교 홈페이지에 사진도 올라가있다...ㅋㅋㅋㅋㅋㅋ별건 아니지만 뿌듯하군 헤헤 2012. 10. 13.
미나토 가나에 - 속죄 요새는 학기초라 널널해서 책을 많이 읽는데, 와 오랜만네 재밌게 읽은 책이다 ㅎㅎ 너무 재밌어서 어젯밤 새벽에 다 읽어버렸다 미나토 가나에의 책 중 처음 읽은건 '고백'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다른 작품들까지 찾아 읽게 되었다 엊그제는 최근에 나온 'N을 위하여'를 읽었는데, 재밌긴 한데 음..임팩트가 강하진 않았다 근데 속죄는 진짜 재밌게 읽었다...!! 여러 사람들이 각자 시점에서 얘기하는 구성 탓인지 다른 책들과 비슷한 느낌이 들긴 했지만.. 고백은 다 읽고 좀 멍해지고 여운..?같은게 남았는데 속죄는 여운같은건 없는데.. 읽으면서 조금 무섭더라 ㅋㅋㅋㅋ;ㅅ; 2012.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