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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일기70

티스토리, 개발 블로그 Jekyll과 Node.js로 구현해놓은 개발 블로그에 사용하던 AWS 계정의 프리티어가 올해도 어김없이 만료되었다. 1년마다 계정 다시 파서 인증 하고 서버 옮기는 일도 정말 귀찮다. 매번 인증서, DNS, 포트 설정 등등 셋팅 다시 해야 하고... 사용한 만큼 돈을 내면 될 일이지만 업로드도 거의 없고 들어오는 사람도 거의 없는 블로그를 위해 예측 불가능한 금액을 정기적으로 과금하고 싶진 않은 게 솔직한 마음이다. 원래는 일상과 개발 공부 기록을 같이 올리다가, 일상은 다른 플랫폼에 올리기 시작하면서 개발 기록만 남게 되었고 이제는 그것마저 잘 올리지 않다 보니 개발 블로그를 굳이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도 했다. 하지만 소유하고 있는 개인 도메인을 아무 데도 연결해놓지 않기는 아깝다는 게 블로그를.. 2021. 7. 3.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는 더 이상 관리하지 않습니다. 2019. 7. 15.
2016년 3월 16일의 일상 #1오랜만에 티스토리에 쓰는 일기티스토리는 일기나 사진 올리기에는 좋은데, 공부한 내용 정리해서 올리거나 소스코드 올리기에는 너무 별로다 ㅠㅠ마크다운 지원해주면 정말정말 좋을텐데!하다못해 소스코드라도 편하게 color highlighting 할 수 있으면 좋은데 2016. 3. 16.
2016년 2월 13일의 일상 #1 어제는 다니던 회사의 마지막 출근일이었다. 사원증, 맥북, 모니터, 법인카드, 등 회사로부터 지급받았던 모든 것을 반납하고 몇몇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가장 자주 가던 음식점에서 동기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일찍 퇴근을 하였다. 2년 전 겨울, 이 회사에 합격하여 기뻐했던 때를 떠올려보면 인생은 정말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다. 2년 후의 나는 지금의 선택을 또다시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정신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성숙해질 수 있는 전환점이 되었으면 한다. #2 이사한 동네는 정말 맘에 든다. 주택가라 조용하면서도, 바로 집 앞에는 새벽 1시까지 하는 조용한 분위기의 커피숍과, 한살림과, 괜찮은 밥집이 있다. 10분만 걸어가면 백화점과, 지하철역이 있는 번화가가 있다. #3 집 근처에 있는 영어.. 2016. 2. 13.
분당 라이프 시-작 드디어 자취를 하게 되었다. 이직한 회사까지 걸어서 10분 굳굳! 넘나 좋은 것..ㅎㅎㅎ 8평 정도의 원룸인데, 지은 지 3년째라 싱크대, 창틀, 몰딩 등이 깨끗해서 맘에 든다 (하지만 월세 ㅠㅠ 눈물) 방배치를 어떻게 할 지 이사가기 2주전부터 엄청나게 고민한 결과... 요렇게 해서 room과 부엌을 분리 성공 ㅎㅎ (화장대는 부엌에 있는걸로..) 침대는 원래 헤드 방향을 반대로 하고 싶었는데, 침대 서랍 방향때문에 ㅠㅠ 서랍 반대로 달아달라고 미리 말했어야했는데.. 바보.. 옷장 왼쪽 틈에는 세븐라이너랑 바이올린 보관 !!! 냉장고 오른쪽 틈에는 청소용품 및 청소기, 막대걸레 보관! 딱딱 들어맞는다 :^) 뿌듯뿌듯 으흣 나름 깔끔하게 배치를 잘 한 것 같다 근데 이 중에 식탁은 아직 없다 ㅎㅎ 살지 .. 2016. 1. 23.
정준일 소극장 콘서트 '겨울' 처음 갔던 정준일 콘서트 두번째 콘서트생일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지만 스스로에게 주는 생일 선물 같은 것이었다 넓지 않은 공간인데 무려 2열에 앉았다목소리와 피아노 소리를 엄청 가까이서 들었다! 2015. 12. 18.
2015년 12월 12일의 일상 ​어느날 그냥 한 번 찍어본 내 책상 ​눈 오는 판교​ 아브뉴프랑 닥터로빈 ​크리스마스 in 스벅 ​책을 세 권이나 선물받은 기념으로 :D ​크리스마스 in 스벅 hot 컵 ㅎㅎ + 재밌을 것 같았지만 별로 재미 없는 책... + 노란 색연필몇 년 동안 빨간색 펜을 이용했는데, 노란색연필로 갈아탄 기념샷 ㅎㅎ 2015. 12. 12.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패턴 안그래도 꼭 사려고 했던 책인데 마침 위키북스에서 재출간되어 너무너무 좋다 :-) 양장본이 아니라 아쉽지만..... 스터디 시이이이작 2015. 12. 2.
특허 특허 출원을 위한 특허 출원에 성공.내 생에 첫 특허다 ㅎㅎㅎㅎ 2015. 11. 4.
바이올린 악세사리 지름~ 지름~ 드뎌 뱀케이스를 지름 ㅎㅎㅎㅎㅎ 내 뱀케이스는 소중하니까 후드 커버도 입혀주고 ㅎㅎㅎㅎㅎ 커버 색깔 엄청나게 고민했는데.. 그레이는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활대의 엄지, 검지 닿는 곳에 고무 그립도 입혀주고 가장 큰 변화로는.. 턱받침을 플레쉬형으로 바꿨다~ 요렇게 중앙에 오는 거! 좀 어색하긴 하지만 나한테는 확실히 이게 더 잘 맞는 것 같다 현도 낡은 에바피라찌에서 도미넌트로 교체 ㅎㅎ 바이올린 산 후 처음으로 바꾼 현이다 ㅎㅎㅎㅎㅎ : ) ㅠㅠㅠㅠ 내 바이올린 느무 예쁨! 이제 연습만 하면 되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또 손가락이 아파서 연습을 못하는 중...ㅜㅜ 2015. 9. 27.
시노자키 2권 입성 정확히 12번째 레슨 ㅎㅎ 2015. 8. 14.
2015년 8월 9일의 일상 파우치 샀다 y.y네오프렌이나 가죽으로 된 스탠드형 파우치를 사고싶었으나,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그냥 당분간 들고다닐 용도로 저렴한걸로 샀다 이베이에서 9달러정도....ㅎㅎㅎ물론 배송은 한 달 넘게 걸림ㅋㅋ펠트 재질이라 고급스러운 맛은 없지만 나름 귀엽 ㅋㅋㅋ 로고 기엽당 날씨 넘 더워 ㅠㅠ 2015. 8. 9.
2015년 8월 8일의 바이올린 레슨 거의 한 달만에 바이올린 레슨을 받았다. 음 다합치면 11번째 레슨이었던가 음정이 자꾸 떨어져서 결국 운지 테이프를 붙여주셨는데.. 뭔가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ㅋㅋ 시노자키 1권 마지막에 있는 부레를 시작했는데 재밌다 ㅎㅎ 그나저나 보잉은 여전히 너무 힘들다 ㅠㅠ 머리로는 알겠는데 몸이 따라주질... 않.. 이런.. 열심히 연습하자 ^_ㅠ 2015. 8. 8.
토요일의 행복 레슨 갈 때마다 사먹는, 짱맛존맛 자몽베리티 ㅎㅎㅎ이거 마시는 재미로 레슨 가는 듯 2015. 7. 19.
New Macbook 12inch silver 대학교 때 알바비 모아 샀던 시리즈9 이후로,나의 두번 째 노트북 (회사에서 지급된 건 제외ㅋㅋ) 키키 앞에서 봐도 옆에서 봐도 너무너무 예쁘다 ㅎㅎㅎ 2015.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