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록/일기

2014년 11월 16일의 일상

by soy; 2014. 11. 17.




회사에서 새로운 동호회에 가입했다

클래식 악기 연주 동호회 :^) 인데,

피아노 파트로 들어갔는데 봐서 다른 현악기 하나를 배우려고 생각중이다

피아노는 합주하기에 좀 부적합하기도 하고 

내가 피아노를 정말 좋아하는건 맞지만 그닥 잘치는건 아니라^-ㅠ크흑..

아무튼 아직은 바로크시대 음악?? 같은것만 간단히 합주하고 있지만

낭만주의 음악들이나, 나의 오래된 로망..리베르탱고!!!!!!!!도 언젠가 할 수 있으려나ㅎㅎ..모르겠당



그리구 집에서는... 음

요즘 갑자기 홈베이킹이 땡겨서 베이킹을 다시 하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2? 정도 때 푹빠졌다가 20살 이후로 거의 안했었는데

이번에 새로 주문한 도구/재료들 도착하면 본격적으로 해봐야징 +ㅅ+


입사한지 곧 1년이 되는데

학생때에 비해 딱히 실력이 향상된 것 같지가 않아서 자괴감이 듬ㅜㅠ오히려 다 까먹어서 퇴보한 느낌.......

초여름까지만 해도 혼자서 공부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요즘엔 정말 바보가 된 느낌이다

깊게 생각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 같다 책을 안 읽어서 그런가 허허..

댓글0